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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RL 파서

URL 파서

URL 파서: 일반적인 계층형 URL(예: https://example.com/path)을 프로토콜, 호스트명, 포트, 경로 등의 구조화된 필드로 분해합니다. 쿼리 매개변수를 항목별로 편집하고 조합 결과 URL을 실시간으로 미리 볼 수 있습니다. API 디버깅, 링크 분석, 매개변수 조정에 유용합니다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로컬로 이루어집니다.

입력 URL

세부 정보

프로토콜

호스트명

포트

사용자 이름 / 비밀번호

사용자 이름

비밀번호

경로

프래그먼트 (#)

쿼리 매개변수

0

매개변수 없음

재구성된 URL

URL 파서

빠른 시작

1
입력 상자에 URL(또는 상대 경로)을 붙여넣거나 입력하면 도구가 자동 파싱을 시도합니다.
2
“구조 상세”에서 프로토콜, 호스트명, 포트, 경로, 프래그먼트 등을 항목별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.
3
“쿼리 매개변수”에서 키-값 쌍을 추가, 삭제, 수정하세요.
4
“출력 URL”은 실시간으로 갱신되며 한 번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.
5
스킴이 없는 입력에 https://를 자동으로 붙이려면 “스킴이 없으면 https:// 자동 추가”를 켜세요.

자주 쓰는 활용 사례

API 디버깅

엔드포인트 URL을 분해해 쿼리 매개변수를 점검/조정하고 전달 오류를 빠르게 찾습니다.

링크 분석

복잡한 마케팅/트래킹 URL을 풀어 UTM 파라미터, referrer 소스 등을 확인합니다.

매개변수 조정

페이징, 필터, 정렬 등 쿼리 매개변수를 빠르게 추가/삭제/수정해 수동 URL 조합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링크 정리

공유 전에 불필요한 추적 매개변수를 제거해 더 깔끔한 URL을 만듭니다.

리디렉션 점검

리디렉션 URL을 분석해 대상 호스트, 포트, 경로가 올바른지 확인합니다.

Deep Link 생성

커스텀 스킴을 포함한 앱 딥링크를 구성하고 전체 URL을 즉시 미리봅니다.

활용 팁

입력에 스킴이 없고 도메인 또는 host:port 형태로 보일 때는 “https:// 자동 추가”를 켜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. 특정 스킴을 테스트하려면 전체 스킴 접두사를 직접 입력하세요.
쿼리 값은 자동으로 URL 인코딩/디코딩되므로 보통 일반 텍스트를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.
search가 비어 있고 # 뒤 부분에 ?가 있으면, 도구는 이를 hash 내부 쿼리 매개변수로 해석합니다.
/api/users?page=2 같은 상대 경로도 지원하며, 이 모드에서는 프로토콜과 호스트명이 비어 있습니다.
편집 후에는 “출력 URL”에서 바로 복사해 수동 조합 실수를 줄이세요.
특정 값만 따로 인코딩/디코딩하려면 보조 도구 “URL Encoder/Decoder”를 사용하세요.

제한 사항 및 호환성

이 도구는 브라우저 내장 URL API에 의존하므로 일부 비표준 URL 형식은 파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mailto:, data:, file: 같은 비계층 스킴의 필드 편집 및 재조합은 제한됩니다.
자동 인코딩은 RFC 3986을 따르며, 구형 시스템의 비표준 인코딩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.

개인정보 및 보안

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로컬로 이루어지며 데이터는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.
URL의 사용자명/비밀번호는 평문으로 표시되므로 공용 환경에서는 민감한 URL 사용을 피하세요.
이 도구는 URL 파싱/조합만 수행하며 HTTP 요청을 보내거나 대상 주소에 접속하지 않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5

다음 작업에 도움이 되는 관련 도구입니다.